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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수집형 RPG다. 왜곡된 에너지를 '조율'한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선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과 음식을 즐기는 호감도 콘텐츠, 4인의 캐릭터와 함께 하는 실시간 전투 등이 차별화 포인트다. 링게임즈가 개발을, NHN이 퍼블리싱을 맡아 올 여름 일본에 먼저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제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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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라피스, 리네트, 칼리아세린, 라미, 린, 세티아, 엘레나, 니뮤에, 레이첼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소녀들이 등장하는 티저 영상은 주인공 조율사가 균열된 어비스 슬릿을 정화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각 소녀들의 성격과 유쾌한 관계성이 따뜻하게 그려지는 평화로운 일상과 가슴 벅차는 모험 속에서 다같이 힘을 모아 유대감을 발휘하고 협공을 통해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내는 모습 등 세계관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다양한 순간들을 음악에 맞춰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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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