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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아빠 사랑해' '아이고 아빠가 더 사랑해~! 언능 자~' '으응.. 매일 밤 이렇게 대답해주고 자야..흐..애..zzz'"라며 사랑스러운 딸 하영이의 말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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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하영이의 모습에 기쁘면서도 슬픈 아빠 도경완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글에 "한창 예쁘고 귀여울 시기죠" "하영이 너무 귀엽네요" 등의 공감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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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0억 펜트하우스 매입에 이어 42억 빌딩도 사들여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