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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1대6으로 패했다. 홍콩은 대한민국(11일)-중국(15일)과 연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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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본은 J1부터 J3까지 리그가 잘 구성돼 있다. 홍콩은 프리미어리그가 있지만 그 밑에는 많지 않다. 일본은 J3만 해도 더 많은 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40~50개 팀이 경쟁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일본은 1군으로 진입하려는 선수들은 모두 연령별 육성 시스템을 밥고 왔다. 어린 나이부터 축구를 하고 경기장과 훈련 장소가 있다. 일본은 막대한 투자를 했다. 축구에서 두 나라를 비교할 수는 없다. 우리는 발전 단계에 속해있다. 시간이 필요하다. 긴 여정 속에서도 매년 발전한다면 결국 보상을 받게 된다. 일본을 보며 배울 게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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