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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가 커플, 부부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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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만난지 1년 됐는데 권태기 분위기가 풍긴다는 거는 있을 수가 없다. 이건 기다린다고 되는게 아니다"라고 냉정하게 조언했다. 그러면서 유진은 "만약 이런 분위기가 결혼하고 애 낳고 왔다면.."이라고 말했고, 이에 기태영은 "그때 와도 문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진은 "(결혼하고 애 낳고 나서) 이런 분위기가 와서 내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고, 이를 들은 기태영은 "이건 완전히 잘못된 이야기다"라며 크게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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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진 기태영 부부는 '부부 사이 논란'에 대해 진솔한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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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기태영은 "여러번 얘기하지만 확실한 건 그때의 사랑이랑 지금의 사랑은 조금도 변한게 없다. 가족이 늘어난 것밖에 변한게 없다"면서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있으니까 모르는 곳에서 제가 많이 바빴다. 번아웃이 올 정도로. 오랜 기간동안 열심히 살았다. 그거에 대한 지침이 있었고, 유진 씨가 걱정을 많이 했다. 요즘은 그래도 괜찮다"고 그간의 속사정을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