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미라가 24K 해바라기 그림을 선물 받았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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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공개된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5,000대1로 뽑혀 배우 된 윤미라 + 리즈 시절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집 입구에 걸린 럭셔리한 액자를 닦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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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는 "세계적인 화백이 그린 그림이다. 해바라기 그림을 집에다 걸어두면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면서 24K 해바라기를 선물 받았다고 자랑했다.
또한 이날 윤미라는 5000대 1로 오디션에 뽑혀 배우가 된 과거를 회상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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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미라는 억대 한강뷰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윤미라의 집은 들어서자마자 넓은 창과 함께 한강뷰가 시원하게 펼쳐져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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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아이맥스 영화관처럼 뷰가 정말 아름답다"며 부러워하자, 윤미라는 "어머니가 2년 전에 돌아가셨다. 돌아가신 다음에 그 집에서는 우리 엄마 생각이 나서 못 살겠더라. 집을 내놨더니 운 좋게 일주일 만에 팔린 거다"며 "(이 집에) 들어오자마자 뷰가 정말 좋고, 뒤에는 남산이라 좋았다. 그 날로 계약했다"고 이 집으로 이사온 배경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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