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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미사키의 합류로 전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에 새롭게 합류한 미사키는 "올 시즌 5골을 넣는 것이 목표"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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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12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홈경기인 화성FC전을 앞두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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