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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은 지난해 검정고시에서 탈락한 후 재도전 중이라며 집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다. 그때,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고 등장한 박서진. 박효정은 박서진을 보고 급히 달려가 "잠시만! 내가 도와줄게!"라며 지원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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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목발을 짚다 보니 팔이 아프더라. 그런 걸 알고 나니까 효정이가 더 도와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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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과 선글라스를 완벽히 갖춘 효정은 경호부터 운전, 스케줄 관리까지 책임지는 진짜 매니저로 변신했다. 이를 본 박서진은 "누구 하나 담그러 가는 것 같다"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