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 아들과 즐거운 한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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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는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놀이. 너무 더웠지만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나혜미는 아들이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남편 에릭도 "예쁜 내 새꾸"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혜미는 2017년 에릭과 열애 5년만에 결혼했고 2023년 첫째 아들, 2025년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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