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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기와 비행기 = 몸살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기내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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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끈 건 손연재가 비즈니스석이 아닌 일반석에 탑승했다는 점. 72억 원대 신혼집에 거주 중이메도 불구하고, 아이와 함께한 비행에서 더욱 '생활 밀착형' 육아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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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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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연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소통에 나선 가운데 아들 준연 군의 얼굴 뿐만 아니라 아들의 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