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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주얼, 전투력, 체력, 멀티태스킹, 센스까지 차은우의 5가지 능력치를 검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은우는 햇살 같은 웃음을 짓거나, 근엄한 황태자의 포스를 발산하며 만능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또 풀업바에 붙어 있는 포스트잇을 입으로 떼는 미션을 수행하고, 고글과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사격에 나서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풍성한 즐거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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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차은우는 첫 솔로 미니앨범 'ENTITY'(엔티티) 타이틀곡 'STAY'(스테이)와 수록곡 'Fu*king great time'(Fu*king 그레잇 타임), 'You're the best'(유어 더 베스트), '너와 단둘이', OST로 가창했던 'Love so Fine'(러브 쏘 파인) 등 무대로 현장을 황홀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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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를 앞둔 차은우는 최근 진행한 로맨스 판타지 콘셉트의 첫 VR 단독 콘서트와 더불어 다양한 근황을 들려주기도 했다. 또 왕관, 악마 날개, 판사복을 착용하고 포토타임을 가지며 팬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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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은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와 영화 '퍼스트 라이드'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개봉한 '차은우 VR 콘서트 : 메모리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입대 전까지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아스트로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더 포스 아스트로드 [스타그래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