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원 10대인 다섯 멤버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역량을 드러낸다.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다섯 명이 '공동 창작' 방식으로 작업한다는 점이 특별하다.
Advertisement
제임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Deja Vu'와 아일릿 'Magnetic', 'Cherish (My Love)', 'Tick-Tack'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마틴과 함께 'Deja Vu', 'Miracle (기적은 너와 내가 함께하는 순간마다 일어나고 있어)', 'Magnetic' 곡 작업에 기여했다.
Advertisement
빅히트 뮤직은 음악에 대한 믿음, 팬들의 공감과 지지를 기반으로 언제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가장 선도적인 음악 레이블이다. '빅히트 뮤직 1호 가수'로 불리는 이현,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서사가 있는 음악으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속해 있다. 글로벌 음악시장을 이끄는 빅히트 뮤직이 새롭게 선보일 '영 크리에이터 크루'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