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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기존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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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무더운 낮을 피해 여가 활동을 하거나 색다른 체험을 즐기도록 운영시간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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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마다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고, 자동 컨베이어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튜브를 들고 올라갈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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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단양의 여름밤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에 온 힘을 쏟았다"며 "야간 썰매 체험이 단양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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