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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총회에서는 명칭 변경, 대한체육회 접수, 2025년 하반기 사업 계획 및 예산 (안) 심의, 국내 신인 선수 발굴 및 국가대표 선발 건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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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직속 기관인 아시아MMA협회(AMMA)의 회원 단체다. 아시아MMA협회가 주최하는 모든 국제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23년 제1회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서 대한MMA총협회 소속 박한빈이 최우수선수상, 진성훈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우리나라는 종합 3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제2회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서는 박서영과 이보미가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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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종합격투기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대한MMA총협회는 회원 단체로서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선발하고 국제 심판들을 참가시킬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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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정문홍
상임고문 (5명)=김두관(전 경상남도 도지사, 전 국회의원) 이규택(14대, 15대, 16대, 17대 국회의원) 이창의(전 조선일보 사장) 김길수(시사매거진 회장) 이계태(전 한국 야쿠르트 부사장)
17개 시·도 협회장 (17명)=권아솔(서울특별시 협회장) 엄영식(경기도 협회장) 김세영(광주광역시 협회장) 김금천(전라북도 협회장) 정광석(전라남도 협회장)이동근(부산광역시 협회장)박홍근(대구광역시 협회장)목주현(인천광역시 협회장) 박준오(대전광역시 협회장)황건주(울산광역시 협회장) 이주연(세종특별자치시 협회장)김종대( 강원특별자치도 협회장)신동국 (충청북도 협회장)유경호(충청남도 협회장)박민수(경상북도 협회장)김태인(경상남도 협회장)김종식(제주특별자치도 협회장)
대한MMA총협회 사무국 (6명)=김성태 사무처장, 김도한 회계감사, 최영기 행정감사, 양서우 심판위원장, 전성원 부심판위원장, 서혜린 여성심판위원장
이사 (17명)=최정욱(시티호텔 대표) 서성룡 김보선 박준용 오영미 이상균 김재훈 김태위 이국희 손진호 권민석 이윤준 김하진 김재훈 신용구 정상진 이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