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슈퍼주니어가 데뷔 20주년 컴백에도 'K팝 레전드'다운 폭발적인 화력을 자랑했다.
슈퍼주니어 정규 12집 'Super Junior25'(슈퍼주니어 이오)는 한터차트 기준 7월 8일 발매 후 첫 일주일 동안 판매량이 30만9959장을 돌파하며 슈퍼주니어의 자체 최고 수치를 달성, 데뷔 20주년에도 굳건한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대만 최대 음악 플랫폼 KKBOX의 실시간 차트, K팝 신곡 일간 차트, K팝 싱글 일간 차트에서 이번 앨범 타이틀 곡 'Express Mode'(익스프레스 모드)가 1위를 싹쓸이한 데 이어, 나머지 수록곡 8곡이 모두 '줄 세우기'를 기록하며 차트 최상위권이 슈퍼주니어로 가득한 진풍경이 펼쳐졌다.
앞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멕시코, 싱가포르, 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한터차트 일간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컴백을 기념해 브라질 최초 K컬처 관련 히트! 매거진(HIT! Magazine), 빌보드 브라질(Billboard Brazil), 이탈리아 시사주간지 파노라마(Panorama)와 진행한 인터뷰도 현지의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세계가 K팝을 알기도 전, 이미 K팝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5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딩고 뮤직 채널의 '킬링보이스' 콘텐츠에 출연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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