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기간 해수욕장 중앙통로 인근 130m 구간을 야간수영 허용 구역으로 정하고, 기존 오후 6시까지였던 수영 가능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
Advertisement
아울러 폭죽, 소음, 불법 상행위 등으로 인한 민원 방지를 위해 질서계도 요원도 활동한다.
Advertisement
야간 개장 기간 백사장에서 대형 미디어아트 '빛의 바다, 속초'를 매일 오후 9시와 10시 2회 상영한다.
Advertisement
이병선 시장은 "야간 개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피서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동시에 문화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속초의 밤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2.'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5.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