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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44~46회차에서는 적중자가 연이어 나오지 않아, 총 17억4958만9000원의 1등 적중금이 누적된 상태였다. 이번 47회차에서도 적중자는 끝내 나오지 않았다. 이로 인해 위 금액은 규정에 따라 2~4등 적중자들에게 각각 분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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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47회차 최종 결과에서는 승(홈팀 승) 7경기, 무(양팀의 무승부) 3경기, 패(원정팀 승)가 4경기였다. 홈팀이 대체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쇼난-C오사카(3-3)전을 비롯해, 강원FC-대전하나시티즌(2-2), 김포FC-안산그리너스(2-2)전 등 일부 경기에서는 무승부가 나오며 승부 예측의 변수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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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회차는 국내 프로축구(K리그) 및 일본 프로축구(J리그) 경기를 포함한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경기로는 김천상무-제주유나이티드(1경기), 광주FC-전북현대(3경기), 강원FC-울산HD(9경기), 대전하나시티즌-FC서울(10경기), 대구FC-포항스틸러스(11경기)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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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는 투표권 우측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 로그인 없이 적중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축구토토 승무패 47회차 적중결과 및 48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