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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존은 '나가사키는 도쿄 베르디 미드필더 오나가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 오나가는 2017년 나가사키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현재 J리그2 승격권 밖인 나가사키는 오나가의 귀환 소식을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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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베르디 소속으로 J리그1 무대를 누빈 오나가는 올 시즌 도쿄의 주전 멤버였다. 주전 좌측 윙백으로서 공식전 30경기, 리그 24경기를 소화했다. 직전 마치다와의 경기에서도 선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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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오나가의 선택에 많이 놀랐다는 반응이다. J리그1에서 안정적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받던 오나가이기에, 갑작스러운 친정팀 복귀, 더욱이 J리그2로 향하는 선택에 충격을 받았다. 일부 팬들은 "이게 꿈이 아니야?", "대체 뭐지?"라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팬들은 "이적하는 의미를 모르겠다", "너무 충격적이다"라는 반응까지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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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