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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은 위기의 순간마다 누구보다 먼저 나서며 아이들을 지켜내는 듬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침착한 판단과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그는, 때로는 상황을 유연하게 이끌며 팀의 분위기까지 조율하는 해결사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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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주안은 위험을 무릅쓰고 여장을 한 채, 과거 소미(이나은)의 아버지였던 한철수의 집에 침입해 단숨에 그를 제압하는 과감한 면모를 드러냈다. 짧은 장면 속에서도 위기 대응 능력과 순발력, 그리고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 눈빛 연기로 강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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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NA '아이쇼핑'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되며, OTT 독점으로 티빙(TVING)에서도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