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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정모 관장은 "지구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인 인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며 인간의 특징을 설명한 뒤 기습 퀴즈를 출제한다. 난이도 높은 문제에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과학 유튜버 궤도가 나서 과학적 추론을 펼친다. 전현무는 "지금 시간 끄는 거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지만, 곧 궤도의 정답에 모두가 감탄한다. 황제성은 "궤도 섹시하다"고 치켜세우고 전현무 역시 "이제야 과학 유튜버 같다"며 엄지를 치켜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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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은 "이번에도 메달 못 따면 내가 가져가겠다"고 선언하며 퀴즈 열기를 끌어올린다. 과연 '브레인즈'가 이번에도 단체 메달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 유익한 지식과 유쾌한 토론이 가득한 '브레인 아카데미' 9회는 24일 밤 10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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