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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붉은 모래 위에 놓인 인장은 지난 30년간 관객 그리고 영화인들이 함께해온 열정과 시간을 고스란히 새기듯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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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가 걸어온 30년의 시간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포스터 디자인은 부산국제영화제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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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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