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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배용준과 함께 하와이에 이주한 것으로 알려진 박수진의 깜짝 근황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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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식이 뜸했던 박수진은 지난해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 기부자 목록에 포함된 소식이 전해졌고, 배용준 역시 연세의료원에 의료원 발전 및 저소득층 청소년·영유아 치료 지원을 위해 30억 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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