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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다은은 "'돌싱글즈'가 시즌제 예능 중 '현커(현실 커플)'를 가장 많이 보유한 프로그램"이라며 "시즌2를 통해 만난 나와 윤남기를 비롯해, 시즌4 지미X희진이 재혼과 출산에 성공한 것은 물론, 시즌3를 통해 매칭된 동환X소라 또한 지금까지 달달한 연애 중"이라고 밝힌다. 이어 "시즌4 제롬X베니타 커플은 현재 동거 중이며, 시즌6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된 보민X정명, 시영X방글, 희영X진영 모두가 여전히 '현커'로 잘 만나고 있다"고 덧붙여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을 뿌듯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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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일 첫 방송한 '돌싱글즈7'은 '재혼'을 향한 간절한 열망을 안고 호주 골드코스트의 '돌싱 하우스'를 찾아온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 현장을 비롯해 '첫인상 1순위' 결과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여신 비주얼'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3표나 독식한 '남심 올킬녀' 명은과, 미모의 전직 육군 여장교로 화제를 모은 예원이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등극은 물론, '가장 많이 본 뉴스'를 점령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발휘했다. 아울러 공개 직후 넷플릭스에서도 '오늘 대한민국 TOP 10' 1위에 오르며, 시즌7 컴백과 동시에 '명불허전'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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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