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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전혜진, 이천희와 반려견 케로의 행복했던 시간이 담겨있다. 뽀뽀를 하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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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주일이 흘렀고, 전혜진은 여전히 케로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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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번 주는 하늘이 유난히 맑다. 저 맑은 하늘 너머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있을 케로를 떠올리며, 11년 동안 우리의 가족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리운 마음과 동시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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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이천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전혜진은 최근 tvN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넷플릭스 '트렁크' 등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