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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출산 후 다이어트, 볼이 폭 패일 정도...일·육아에 지친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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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일을 하며 딸 육아를 전담하는 워킹맘의 삶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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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손담비는 "일과 육아 사이 어디쯤"이라며 지친 얼굴로 인사했다.

손담비는 촬영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갖춘 상태지만 폭 패인 볼살로 빡빡한 스케줄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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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담비와는 달리 딸은 아빠를 닮은 얼굴로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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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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