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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정재형과 코드쿤스트는 소유의 달라진 외모에 "오늘 이미지가 되게 다르네요"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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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청석에서 야유가 터지자 소유는 "통통으로 바꿀께요"라고 말했지만 여전히 야유가 터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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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해는 "살이 원하는대로 쫙쫙 빠져요?"라고 질문했고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오늘 말한 질문 중에 가장 진심이 담겼고, 가장 궁금한 질문인게 느껴진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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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다이어트 꿀팁에 대한 질문에 "뭘 못먹게 하면 더 먹고 싶어하는게 있지 않나"라며 "그래서 먹고 싶은 걸 아주 조금씩 먹는거다. 맛보는 정도로만"이라고 답했다.
한해는 "저는 맛잇는 와인과 안주 먹는거를 너무 좋아해서"라고 먹는 기쁨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을 고백했다. 이에 소유는 "다이어트 만큼 정직한게 없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한 만큼 돌려주더라"라고 팩폭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코드쿤스트는 "한해가 혼구녕이 났다"고 웃었고, 한해는 "순간 느꼈다. 소유와 두번째 콜라보는 안되겠구나"라고 반성했다.
한편 소유는 최근 신곡 'PDA'(Public Display of Affection)로 컴백했으며 1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소유는 지난 21일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는 씨스타 활동 시기에 다니던 분들이 많이 다닌다. 제 몸이 너무 작아져서,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 줄 모른다"라며 10kg 감량 후 변화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