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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 일을 배우다 운동을 쉰 관계로 재발한 목과 허리 디스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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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목 디스크가 3개에 허리디스크도 있는데 하루종일 가발보고 있자니 다시 통증이"라며 "제가 장담하는데 꾸준한 운동이 최고"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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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이지현은 등 운동 방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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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무거운 아령을 뒤로 하고 손을 바꾸는 동작을 여러번 하면서 디스크 예방에 나섰다.
네티즌들은 "여전사 몸매" "몸은 언제 저렇게 만드신거냐" "아령을 떨어뜨릴까봐 내가 조마조마" "엄마라서 해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최근 두 아이를 홀로 키우며 방송 대신 새로운 제2의 삶을 선택해 미용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