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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는 핑크빛 민소매 크롭탑과 데님 숏팬츠 차림으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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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색과 스타일을 드러낸 율희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은 "이게 진짜 율희", "타투도 잘 어울려요", "소녀에서 여자로"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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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율희는 전남편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과 성추행 등을 폭로, 관련 녹취까지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지난해 11월에는 서울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그러나 양측은 합의를 이루지 못해 조정 불성립 결정이 내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