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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과 딸 지온 양의 카카오톡 대화가 담겼다. 성악 캠프에 갔다는 지온 양은 엄마 윤혜진에게 식단 사진을 보냈다. 채소가 가득한 김밥 사진을 보낸 지온 양은 윤혜진에게 "나 얼마나 먹어? 10개 있어"라고 물었고 윤혜진은 "이건 다 먹어. 귀여워. 밥이 얼마 없으니 다 드세요. 저녁에 엽떡을 조심하거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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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발레리나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인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 예중에 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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