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고발 위기에 처했다.
유병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실시간 이준혁이다 vs 아니다'로 논쟁 중인 사진"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병재는 티셔츠에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자신의 비주얼에 만족한 듯 스스로 '이준혁 닮은꼴'을 자처한 것이다. 이를 본 송은이는 "논란이 있다는 것이 논란?"이라고 디스했다.
네티즌들 또한 "진짜 논란 한번 만들어 드려요?" "이준혁 소속사에서 고소 준비 중. 선처 없다고" "낮술 하신거 아니냐" "내가 지금 월요병 때문에 화나는 게 아니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병재는 티빙 '대탈출 : 더 스토리'에 출연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