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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최근 '2007년생 신성' 박승수를 영입했다. 2007년 3월생 박승수는 2023년 7월 K리그 역사상 최연소인 16세의 나이로 수원과 준프로 계약을 했다. 그는 K리그 역대 최연소 데뷔, 최연소 득점, 최연소 어시스트 등 각종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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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번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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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한국 팬과 처음 만났다.
- 박승수에 대한 인상.
처음 몇 주 동안 어렵지 않을까 예상한다. 뉴캐슬로 합류했지만 영국에서 아주 짧은 시간 함께했고 팀과 장거리 투어를 다니고 있다.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팀에 적응하고 자기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팀 K리그에 눈여겨 본 선수 있나.
구체적으로 선수 특정하기 어렵다. 팀 K리그는 우승팀 감독, 잘 나가는 선수로 팀을 꾸렸다. 강팀으로 예상한다. 뉴캐슬은 최근에 셀틱-아스널과 경기했는데 그런 피로도를 이겨내야 한다. 스스로의 싸움이 될 것이다. 홈 팀이라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을 것 같다. 뉴캐슬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 뉴캐슬 우승, 대표팀 발탁 등으로 남다른 새 시즌 각오.
지난 시즌은 정말 훌륭한 시즌을 보내서 만족한다. UCL은 출전 경험이 있어서 더 좋은 성과 위해 노력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팀에 집중하면 대표팀에서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나아갈 것이다.
- 뉴캐슬 주목할 선수.
굉장히 많다. 최근에 합류한 안토니 엘랑가는 스피드 좋다. 아스널전 득점한 제이콥 머피 등 전반적으로 잘 살펴봐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