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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패티를 판매하는 그녀는 의자에 앉아 커다란 요리용 칼로 다리와 팔 털을 면도하고 손톱을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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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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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기본적인 위생 의식조차 없다", "화면을 통해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난다", "음식 맛의 비결은 발 냄새였나?"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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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길거리 파인애플 판매상은 같은 칼로 과일 껍질을 벗기고 발의 각질을 긁어내 충격을 주었다.
네티즌들은 "관련 당국이 노점상의 식품 안전 감독을 강화하고 명확한 기준과 처벌을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