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응원 댓글 많이 보내주고 계시는데 감사하다. '김재원 없으면 '아침마당' 어떻게 하냐'걱정하시는데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후임) 박철규 아나운서가 준비 단단히 하고 있고 지금도 와서 구경하고 있다"며 "'아침마당'은 50명의 스태프가 함께한다. 국가대표 스케이팅 선수가 은퇴하는 것이 아닌,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 한 명 교체일뿐이다. 이광기, 박애리 씨가 프로그램을 잘 지켜나갈 테니 걱정 안 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광기가 "그럼 초대손님으로 와 달라"고 하자, 김재원은 "그러긴 쉽지 않다. 이 회사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박철규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아침마당'은 8월 4일 오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