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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닷컴은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쾅자오레이는 아틀레티코 예이다 입단으로 스페인 프로 리그로 첫 발을 내디뎠으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스페인 4부 리그는 명성은 낮지만, 치열한 경쟁을 자랑한다. 치열한 경쟁과 빠른 페이스로 젊은 선수들이 기량을 갈고 닦을 이상적인 무대다. 쾅자오레이는 나이가 많고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기술적인 부분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강인함까지 시험대에 오를 것이다. 이는 그의 미래 발전에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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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배 왕위동은 최근 유럽 이적 제안을 받았으나, 연봉 때문에 중국 리그에 남길 원한다는 소식까지 나온 바 있다. 중국 대표팀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아쉬운 선택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중국의 희망으로 새롭게 떠오른 쾅자오레이는 선배들과 달리 스페인 4부 리그라는 도전을 택했다. 중국 축구의 희망이 될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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