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인사했다.
1일 신지는 "시드니 공연 잘 다녀올게요. (텀블러 협찬 아님.. 사진마다 들고 있네)"라며 환하게 웃었다.
신지는 한적한 공항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한국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신지는 최근 더욱 살이 빠진 얼굴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가수 문원과 내년 상반기 즈음 결혼을 발표한 이후 전국민적인 '결혼 반대' 여론에 휩싸였다.
이에 지난 8일 신지는 의혹을 해명할 각종 문서들을 공개하며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걱정은 계속 됐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생겼다. 댓글을 놓지 않고 읽은 걸 잘했다고 생각한 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이 생겼다"면서 "당장 올해 결혼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더라"며 "아직 멀었다. 천천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