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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매체 팀토크는 3일(한국시각) '올 여름 이적을 선언한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는 LA FC일 가능성이 높다. 이미 개인적 합의는 이뤄졌고, 토트넘과의 이적료 협상도 거의 마무리 단계'라며 '토트넘과 LA FC는 손흥민의 이적료로 1500만 파운드 안팎을 책정, 마지막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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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MLS 연봉 3위 인터 마이애미 세르히오 부스케츠보다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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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손흥민의 연봉은 부스케츠의 연봉 870만 달러와 인시네의 연봉 1540만 달러 사이에서 정립될 공산이 높다. 약 1000만 달러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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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미국행은 지난달 강력한 힌트가 나왔다. 영국 전문매체 풋볼 런던과 팀 토크에서 이미 언급됐다.
게다가 토트넘은 '손흥민의 레전드 예우를 위해 이적료를 낮춰 이적을 도울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의 시장 가치는 약 3500만 파운드지만, 토트넘은 1500만~2500만 파운드 안팎으로 낮출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손흥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적을 돕는다는 의미는 사우디행이 아닌 미국행을 의미한다.
사우디 오일 머니는 손흥민을 영입 1순위로 꼽고 있다.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우디 국부펀드로 자국 리그 명문 4개 클럽에 이미 3년 전부터 천문학적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수많은 유럽 슈퍼스타들이 사우디행을 선택했고, 현 시점 가장 선호하는 두 명의 선수는 모하메드 살라와 손흥민이다. 살라는 중동권 최고의 스타이고,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의 아이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미국행을 원하고 있는 상태에서 걸림돌은 이적료였다. 사우디행을 택한다면 충분히 3500만 파운드 안팎의 이적료를 받을 수 있지만, 미국으로 이적한다면 이적료 자체가 떨어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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