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장꾸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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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엉망진창 근황, 심심해하는 아미에게 전하기"라는 글과 함께 다량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뷔가 최근 개인 일정을 보내는 과정 일부를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뷔의 다양한 매력이 곳곳에 묻어나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특히 뷔는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멤버 정국의 무릎에 앉아 장난을 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눈길을 끈다. 코에 휴지를 꽂은 장난기 가득한 뷔의 모습에 정국도 웃음을 참지 못한 것. 또 다른 사진 속 뷔는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잔뜩 성난 근육으로 이미지를 변신한 뷔의 벌크업 비주얼에 다음 방탄소년단 콘셉트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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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발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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