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커버 화보 촬영 중에 남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니가 공개한 사진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메이크업과 슬립 파자마를 입은 콘셉트를 소화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내는 제니의 팔색조 모습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완전체로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소화하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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