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첫인상 투표 결과 황보와 송병철, 솔비와 이규한이 서로를 선택하며 첫인상 커플로 매칭됐다. 이들은 1:1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를 알아갔다.
Advertisement
이후 두 사람에게는 3분간 손을 잡으라는 데이트 미션이 주어졌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았다. 송병철은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옆자리에 누굴 태우고 손잡고 가는 게 오랜만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황보와 손을 잡고 가는 게 많이 설?? 시간이 멈춘 거 같은 느낌이 났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켠은 전날 황보가 데이트했던 송병철을 견제했고, 데이트 지령으로 3분 손잡기가 있었다는 말에 "나랑도 손잡자"며 박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켠을 내성적인 동생으로만 기억하고 있던 황보는 적극적으로 변한 이켠의 모습에 "어색하게 왜 그러냐"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이켠은 상남자 면모를 드러내며 손깍지를 했고, 황보는 수줍은 듯 고개를 들지 못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