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신데렐라 손주영은 7월 WAR 1.29로 투수 부문 수상자가 됐다. 롯데 감보아(1.07) KT 소형준(1.06)과 고영표(1.05)가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손주영은 올시즌 20경기에서 9승6패, 3.4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KT 괴물타자 안현민과 함께 뜨거운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6월20일 플로리얼 부상대체 외인으로 KBO리그에 상륙한 리베라토는 28경기에서 0.388의 타율과 0.629의 장타율, 0.427의 출루율로 1.056의 OPS를 기록중이다. 멀티히트가 14경기로 출전 경기 수의 절반에 달한다. 득점권 타율도 0.481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영양가 만점의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 적응기간도 필요 없는 맹활약으로 부상 대체외인에서 플로리얼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한화 외인타자 한 자리를 차지할 만큼 존재감이 확실하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