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공효진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5일 공효진은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케빈 오와 뉴욕 거리를 걸으며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수수한 옷차림으로 담백한 멋을 더했다. 복잡한 도심 분위기 속 둘만의 시간이 조용히 흐르는 듯하다. 특히 공효진은 케빈오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지난 6월 17일 전역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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