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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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6일 자신의 계정에 "고생했다. 롤라팔루자"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연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바람막이를 입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흰색 반팔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청순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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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2020년 심각한 목디스크와 극도의 심리적 긴장상태 및 불안함을 호소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2021년 활동을 재개했으나 목디스크 치료를 위해 복용했던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과거 한 방송에서 1m67에 49kg의 가녀린 몸매를 공개했던 정연인 만큼, 팬들의 걱정도 커졌다. 하지만 정연은 무사히 건강을 회복, 리즈시절 미모는 물론 건강미까지 되찾아 팬들을 반갑게 했다.
트와이스는 8월 2일(현지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드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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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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