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멜빈 감독은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정후를 붙박이 3번타자로 삼겠다면서 "이정후는 컨택트 히팅이 뛰어나고 출루를 많이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장타력이 부족해도 클러치 상황에서 안타를 많이 치면 된다는 뜻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날과 비교하면 1번 라모스, 2번 데버스, 3번 아다메스, 4번 채프먼, 5번 스미스, 7번 이정후, 8번 베일리 등 7명이 같은 타순이다. 전날 부상자 명단서 해제된 엔카니시온과 백업 내야수 코스가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Advertisement
다른 타순들의 타율을 보면 1번 0.174, 2번 0.333, 3번 0.275, 4번 0.188, 5번 0.229, 6번 0.125다. 7번 타순에서 잘 치는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멜빈 감독이 이에 주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