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혜진이 딸과 함께한 여름방학 일상을 공유했다.
전혜진은 6일 "여름방학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과 함께 여름을 만끽하는 전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폭풍 성장한 딸과 나란히 서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혜진과 올해 14세인 딸은 모녀보다는 절친 같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전혜진은 자유롭게 야외 수영을 즐기거나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전혜진은 9세 연상의 배우 이천희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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