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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은 6일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 레스트 인 피스. 레스트 인 뮤직"이라며 애즈원의 데뷔 앨범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윤일상은 1999년 애즈원의 데뷔 타이틀곡 '너만은 모르길'을 작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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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영은 "몇해 전 오랜만에 마주한 방송에서 애즈원의 노래를 불렀었다. 밝고 예쁜 미소가 아직도 선한데 너무 슬픈 소식을 듣게 돼 마음이 아프다. 부디 편히 쉬어요"라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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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브랜뉴뮤직은 7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자 한다. 또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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