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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얼론'은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의 무드를 엮어낸 댄스곡으로, 키키 특유의 자유롭고 꾸밈없는 매력에 우정을 상징하는 가사를 더해 다정한 감성으로 더욱 풍부하게 완성한 트랙이다. 키키는 '댄싱 얼론'으로 다채로운 감정선과 숨김없는 진심을 전하며 듣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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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강타! 감성 보컬로 완성한 시원한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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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빠르게 전개되는 비트의 속도를 낮추고 멤버들의 보컬로 채운 브릿지는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터지는 느낌을 극대화, 무대 위 쾌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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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는 앞서 다양한 깜짝 이벤트와 댄스 챌린지 영상을 통해 '댄싱 얼론'의 안무를 선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쭉쭉 뻗는 시원한 동작과 서로 마주 보고 춤을 추거나 다 같이 손을 잡고 점프하는 안무는 '댄싱 얼론'의 신나는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너도? 나도!' 공감 백배 가사
'댄싱 얼론' 무대의 매력을 더하는 포인트로 재치 있는 가사도 빠질 수 없다. 키키는 '포니테일 앉아 봐 / 묶어줄게 저스트 어 리틀 하이어', '하얀 콩, 한 쪽씩 / 몰래 너랑 나랑 담아 듣는 플레이리스트' 등의 우정을 그리는 가사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곡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다정함이 묻어나는 가사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찬란한 우정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공감대를 형성, 여운이 남는 무대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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