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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9분만에 무릎 부상을 호소하며 재차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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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매디슨의 부상 정도를 묻는 말에 "끔찍하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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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은 이미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공격형 미드필더를 물색했다. 6000만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여 노팅엄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를 영입하려 했지만,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 노팅엄 구단주가 토트넘 구단과 에이전트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한 후, 선수를 설득하여 이적을 막았다'라고 밝혔다.
'스카이스포츠'는 '(LA FC로 떠난)손흥민의 빈자리도 메워야 한다. 프랭크 감독은 다방면에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지만, 시작은 녹록지 않다'라고 짚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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