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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곽윤기는 "얼마 전까지 운동 하다가 그만 두고 백수 생활 잘 즐기고 있는 곽윤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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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는 "후배들이 완벽히 치고 올라왔다.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이 내년 밀라노 올림픽을 위한 선발전이었다. 거기서 후배들한테 완벽히 이제. 힘에 부쳤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대호는 "발렸구나"라고 했고, 곽윤기는 "제대로 발렸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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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양세형은 "윤기 씨 저희들처럼 키 작은 남자를 위한 코디 콘텐츠 해 보는 거 어떠냐"고 제안, 이에 곽윤기는 "이미 SNS에서 하는 중이다. 생각보다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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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의 의뢰 조건은 서울 중심부인 마포구, 용산구, 종로구이며, 방 3개, 화장실 1개 이상의 조건을 바랐다. 또, 혼밥과 낮술하기 좋은 동네를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가 4억 원대, 월세 100만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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