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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윤미라는 제작진의 제안으로 인생 첫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제작진은 "운전면허 취득하기 어떠냐"고 물었고, 윤미라는 "가끔 외롭고 울적할 때 혼자 음악 틀어놓고 운전하고 싶은데 그러지를 못했다. 그냥 바쁘게 인생 살다 보니까 운전 배우러 다니는 것도 잊었다. 한 번도 내가 운전을 해 본 일이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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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는 "버킷리스트를 다 해봐야겠다. 성취감을 느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하면서 재밌으면 많은 콘텐츠 보여드릴 테니까 여러분들도 하고 싶으면 도전해 봐라"라고 독려했다. 이어 "도전한다는 건 그만큼 젊은 거다. 우리는 늙지 않았다. 늙지 않고 익어가는 거라는 노래도 있지 않냐.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으면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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