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2년생인 미야이치는 어릴 적부터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선수다. 유소년 레벨에서는 일본 역대 최고급 재능을 선보였다. 워낙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준 덕분에 미야이치는 2011년 아르센 벵거 감독이 있던 아스널로 이적했다. 유망주를 성장시키는 능력이 탁월했던 벵거 감독의 지도를 받을 수 있었기에 일본 축구팬들도 미야이치의 성공에 엄청난 기대감이 커졌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성장하지 못하는 미야이치를 포기했다. 2015년 독일 장크트파울리로 합류했으나 십자인대 파열로 쓰러졌다. 8달을 쉬고 돌아왔지만 2017년 반대편 십자인대가 파열돼 또 장기간 이탈했다. 2019년에는 사타구니 부상으로 거의 1시즌을 날렸다.
Advertisement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