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72kg 감량 후 더욱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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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수지 씨는 "라이트 체인지~"라며 화장기 없고 털털한 모습에서 완벽 변신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머리를 하나로 틀어올린 채 편안한 모습으로 집에서 쉬다 라이터를 켜고 끄자 블라우스에 숏팬츠, 세팅된 헤어로 다른 사람처럼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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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g에서 72kg 감량에 성공한 수지 씨는 최근 '몸무게 조작 의혹'까지 불거질 정도로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72kg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후 수지 씨는 달라진 외모는 물론 당뇨까지 완치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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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꾸준히 다이어트 중인 수지 씨는 라이브커머스에도 진출, 제2의 인생을 살며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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